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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웨이브 시리즈 · W03 · 주차 회고/글 모음 · 예상 읽기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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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는 기술을 따로 외우기보다 실행 단위와 상태, 실패 경계를 연결해 보는 관점을 익혔다. Linux의 관찰 질문은 Docker에서도 이어졌고, 다음 학습으로 넘어갈 기준을 세울 수 있었다.

이번 주 글 모음

  1. Docker 1일차: 이미지·컨테이너와 멀티 스테이지 빌드
  2. Docker 2일차: 볼륨과 네트워크로 상태와 통신 다루기
  3. Docker 3일차: Buildx·멀티플랫폼과 Compose 첫걸음
  4. Docker 4일차: Compose로 서비스·네트워크·볼륨 묶기
  5. Docker 5일차: Healthcheck·의존성·Secrets로 운영 준비하기

이번 주에 달라진 관점

정상 여부를 한 번에 판단하지 않고 경로, 권한, 프로세스, 로그,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의 층으로 나누어 확인한다. 관찰과 변경도 분리한다.

처음의 오해와 다시 정리한 것

실행 중이라는 사실과 요청을 받을 준비가 됐다는 사실은 다르다. 데이터와 실행 수명, 내부 통신과 외부 공개도 별도 경계로 읽는다.

실무로 이어진 질문

어느 계층에서 실패했는가? 무엇을 관찰했고 무엇을 바꾸려 하는가? 변경을 어떻게 되돌릴 수 있는가? 이 질문을 리뷰 목록으로 남긴다.

다음 주 Kubernetes에서 확인할 질문

원하는 상태와 실제 상태의 차이를 어떻게 관찰할까? 서비스 관계와 준비 상태를 어떤 기준으로 검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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