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oudWave / Cloud & DevOps · 7주 + 최종 프로젝트 · 인프라의 흐름을 운영 관점으로 읽는 기록
네트워크의 기본 흐름에서 시작해 Linux, Docker, Kubernetes, AWS, IaC, CI/CD를 하나의 운영 체계로 연결한 학습 기록이다. 개념을 개별 도구로 외우기보다 요청과 패킷이 어떤 경계를 지나는지, 실패했을 때 어디서 원인을 좁혀야 하는지, 백엔드와 인프라의 책임을 어떻게 나눌지 알고 싶은 독자를 위해 정리했다.
추천 읽기 순서
- 통신과 서버의 경계 이해하기 — 1·2주차에서 패킷의 흐름과 Linux 서버·프록시의 책임을 연결한다.
- 실행 단위를 선언적 운영으로 확장하기 — 3·4주차에서 컨테이너 이미지부터 Kubernetes의 상태 조정까지 이어 읽는다.
- 클라우드 자원을 코드와 파이프라인으로 관리하기 — 5·6·7주차에서 AWS 선택, 구성 자동화, Terraform 상태, CI/CD와 보안 경계를 확인한다.
- 전체 흐름을 프로젝트로 검증하기 — 최종 회고에서 EKS 기반 MSA의 설계·배포·관측·복구를 하나의 운영 사이클로 묶는다.
주차별 학습 기록
- 1주차 · 네트워크 1주차 회고: OSI부터 AWS PrivateLink까지 — 패킷이 계층과 주소 경계를 지나는 흐름을 따라가며 연결 실패를 분리하는 기준을 세운다.
- 2주차 · 클라우드웨이브 2주차: Linux 운영 기초에서 리버스 프록시까지 — 프로세스·권한·로그를 점검하고 요청을 전달하는 프록시의 역할을 서버 운영으로 연결한다.
- 3주차 · 클라우드웨이브 3주차: Docker 이미지에서 Compose 운영까지 — 재현 가능한 이미지와 여러 컨테이너의 의존성을 분리해 실행 환경의 경계를 다룬다.
- 4주차 · Kubernetes 4주차 회고: 선언형 운영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 원하는 상태와 현재 상태의 차이를 조정하는 구조로 배포·스케일링·복구를 읽는다.
- 5주차 · 퍼블릭 클라우드 5주차 회고: AWS 서비스를 경계와 흐름으로 이해하다 — 서비스 이름보다 요청, 데이터, 권한이 만나는 지점을 기준으로 AWS 구성요소를 선택한다.
- 6주차 · 6주차 회고: Ansible 자동화에서 Terraform IaC로 — 서버 구성 반복과 인프라 생성을 다른 책임으로 나누고 변경을 코드로 검토한다.
- 7주차 · 7주차 회고: Terraform 상태 관리에서 CI/CD와 3계층 보안까지 — 공유 상태, 배포 자동화, 계층별 접근 제어를 연결해 팀 단위 운영의 기준을 만든다.
- 최종 프로젝트 · 최종 프로젝트 회고: EKS 기반 MSA를 설계하고 운영하기 — 서비스 경계와 클러스터 운영을 통합하고 배포·관측·장애 대응의 흐름을 되짚는다.
읽으며 확인할 세 가지 기준
- 흐름 — 사용자의 요청과 패킷이 어떤 구성요소와 네트워크 경계를 지나는지 따라간다.
- 책임 —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클라우드 서비스가 각각 보장하고 기록해야 할 것을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