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어소프트테크 인턴 · 소프트웨어 검증 · 8편

슈어소프트테크에서 소프트웨어 검증 인턴으로 경험한 내용을 공개 가능한 기술 판단 중심으로 일반화한 시리즈다. 낯선 검증 플랫폼을 이해하는 일부터 기술문서 검증, 문서 비교, 레거시 통합까지 결과를 다시 설명할 수 있는 근거로 바꾸는 과정을 담았다. 고객사·제품·내부 구현 정보는 제외하고 같은 문제를 만난 개발자가 재사용할 관찰 지점과 판단 기준에 집중했다.

처음 읽는다면 전체 흐름을 잡는 1편에서 시작하고, 문서 품질과 커버리지를 거쳐 데이터 탐색·문서 Diff·통합 순서로 읽는 것을 권한다.

추천 읽기 순서

  1. 검증 흐름 이해 — 빌드에서 리포트까지 입력·산출물·실패 지점을 연결한다.
  2. 판정 기준 세우기 — 기술문서의 정합성과 커버리지 숫자가 놓치는 근거를 살핀다.
  3. 탐색과 비교 설계 — 큰 관계 데이터와 서로 다른 문서 형식을 비교 가능한 구조로 바꾼다.
  4. 제약 안에서 통합하기 — 필요한 부분만 읽고 최신 문서 엔진을 레거시 환경에 연결한다.

시리즈 글

  1. 1/8 · 낯선 검증 플랫폼을 이해한 방법: 빌드에서 리포트까지 — 기능 이름보다 입력과 산출물의 흐름으로 플랫폼을 읽는다.
  2. 2/8 · 기술문서 검증의 세 기준: 일반성·정합성·일치성 — 좋은 문서를 판정할 때 서로 다른 품질 기준을 구분한다.
  3. 3/8 · 커버리지 숫자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다 — 비율 뒤에 숨은 미연결·미실행·예외 근거를 추적한다.
  4. 4/8 · 대용량 결합도 데이터를 탐색 가능한 화면으로 바꾸기 — 요약과 상세 조회를 나눠 큰 관계 데이터를 탐색한다.
  5. 5/8 · 웹 문서 편집기 도입 전, 왕복 호환성부터 확인한 이유 — 편집 기능보다 저장·재열기·재변환 과정의 손실을 먼저 확인한다.
  6. 6/8 · HWP와 DOCX를 공통 IR로 비교하는 문서 Diff 설계 — 형식이 다른 문서를 의미 단위의 중간 표현으로 비교한다.
  7. 7/8 · 긴 문서에서 추적표만 찾는 Two-pass 파싱 — 후보를 좁힌 뒤 필요한 구간만 읽어 비용과 오탐을 줄인다.
  8. 8/8 · 최신 문서 엔진을 레거시 ES5 환경에 통합한 과정 — 실행 환경의 제약을 경계로 삼아 변환 책임을 분리한다.

이 시리즈에서 남긴 기준